다낭 황제투어 3박4일 다녀온 진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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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황제투어

다낭 황제투어 3박4일 다녀온 진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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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엣
2025-12-10 15:27 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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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 그대로 황제 됐다. 돈도 적게 들고, 스트레스도 없고, 매일매일 호강만 했다. 솔직히 또 가고 싶어서 미치는 중. 간단하게 포함되어 있는 것들 알려줌.


3박4일 풀패키지가 고작 150만 원 안팎이야. 한국에서 이 정도면 1일용인데 여기선 3박4일 이라는 것을 알아둬라.


- 4성급 이상 호텔 오션뷰 방

- 전용 벤+기사 24시간 대기

- 에코걸 매일 교체

- 마사지 1번


전부 다 포함이다. 진짜 한국가면 350~400은 기본인 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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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픽업 & 전용 차량


비행기 내리고 출구로 나가면 최반장님이 딱 대기하고 있음. 만나서 인사하고, 같이 차량 탑승하여, 호텔로 체크인하러 같이 감.

같이 체크인하고, 이 것 저 것 설명 듣고나서, 이제 자유롭게 차량이용하며 여기저기 다니면 됨.


최반장 님이 맛집이든, 추천 관광지든 뭐든 날씨에 따라서 다 추천해줌. 계획도 다 짜줘서, 엄청 편하게 다닐 수 있음. 차량기사님은 우리가 어디에 내리던, 근처 50m반경에서 계속 대기하고, 그랩타려고 시간 쓸 필요도 없고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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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일정은 그렇게 추천을 받던, 한국에서 알아보고 온 관광지 등을 자유롭게 다니면 되고, 저녁마다 에코걸을 만나. 원하는 시간에.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관광을 가도되고, 마사지를 받아도 돼.

혹시라도 골프 치고 싶으면 미리 말하면 몽고메리, BRG 코스 예약 다 해줌. 아침에 픽업 가서 18홀 돌리고 오후에 호텔로 와서 에코걸 만나고.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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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하나


식사가 포함 안 됨. 조식은 호텔 뷔페라 해결되고, 점심 저녁은 최반장님이 맛집 데려다주니까 크게 문제는 아닌데, 처음엔 “식비 얼마나 나올까” 걱정했음. 근데 막상 먹어보니 하루 세 끼 먹어도 7~8만 원 수준이라 오히려 맘대로 골라 먹는 게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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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돈 아끼면서 이 정도로 호강하는 여행은 진짜 처음. 친구들한테도 다 얘기했는데 다들 “다음에 나도 끼워줘” 난리남. 다음 다낭은 4박5일로 또 간다. 진짜 후회 제로. 관심 있으면 카톡 ‘다낭 최반장’ 치면 바로 연결됨. 가봐. 진짜 인생 여행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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