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에코걸 진짜로 이용해 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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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와서 에코걸 처음 써봤는데, 진짜 예상 뚫고 들어왔다. 내가 4박 동안 매일 다른 애들 만났던 거 다 풀어놓을게.
첫날 공항에서 호텔 오자마자 저녁 8시쯤 로비로 내려갔는데, 매니저가 애 하나 데리고 와서 소개해줌. 이름은 린인데, 키 165에 피부 진짜 하얗고 눈이 엄청 커. 한국어 완전 유창하고, 마음에 들음. 심장 터지는 줄. 같이 올드쿼터 쌀국수 먹으러 갔는데, 걔가 테이블 세팅부터 사진까지 다 해줌. 술도 적당히 따라주고, 내 말 다 들어주고, 웃는 게 진짜 자연스러워서 같이 있는 동안 여자친구 만난 느낌이었음.


둘째 날은 완전 다른 스타일. 이름은 쭉이였나, 몸매가 진짜 미쳤음. 허리 얇고 힙 라인 예술. 걔는 한국 드라마 완전 빠삭함. 같이 비아호이 거리 돌아다니고, 클럽 잠깐 갔다가 호텔로 올라왔는데 분위기 타는 거 장난 아님. 끝까지 밤에도 부담 없이 잘 놀았음.

셋째 날은 대학생이라고 하던데, 21살 진짜 애기였음. 이름은 미. 순수한 척하면서 눈웃음 장난 아니고, 손 잡아달라고 먼저 잡는 거 보고 놀람. 같이 호안끼엠 호수 산책하고, 카페 가서 디저트 먹고, 밤엔 룸에서 영화 틀어놓고 누워서 얘기만 했는데도 시간 진짜 빨리 감. 걔는 그냥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됨. 밤기술도 미쳤음.

넷째 날은 약간 도발적인 스타일. 이름은 응옥인데, 입술이 진짜 도톰하고 말할 때 혀 살짝 내밀면서 말해서 미치는 줄.
전체적으로 느낀 건, 하노이 에코걸들은 진짜 하나같이 외모 상위권이고, 한국어 실력이 거의 네이티브 수준이야. 억지로 서비스하려는 느낌 1도 없고, 그냥 여자친구 만난 것처럼 자연스럽게 놀아줌. 같이 밥 먹을 때도, 길 가다 사진 찍을 때도, 호텔 올라왔을 때도 전혀 어색함 없음. 내가 원하는 스타일 미리 말하면 딱 맞춰서 보내줘서 매일 기분 좋았음.

가격도 솔직히 터무니없이 착함. 하루 종일 붙어있고, 밥값 술값 다 내가 내도 추가로 나가는 돈이 거의 없음. 팁도 강요 전혀 없고, 기분 좋을 때 주면 “진짜 오빠 최고야” 하면서 더 잘해줌.

단 한 가지 아쉬운 건, 진짜 너무 예쁘고 잘 맞는 애 만나면 다음날 다른 애 온다는 게 좀 아쉬웠다는 거. 한 명한테 꽂히면 계속 같은 애로 할 수 있는 옵션도 있긴 한데, 나는 매일 다른 맛 보고 싶어서 교체하긴 했지만, 미리 말 안하면 연장이 힘들어 ㅠ
결론적으로 하노이 와서 에코걸 안 써보면 진짜 손해다. 그냥 여행이 아니라 인생 경험 됨. 다음에 또 오면 무조건 또 부를 거야. 진짜 중독됨.